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차량통행 불편 해소,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15년 상반기 가로수 정비공사’를 추진한다. 수목의 생장 휴면기인 동절기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작업은 오는 3월까지 추진한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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