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의 전희숙(31·서울시청)이 2015년 새해 첫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국제펜싱연맹(FIE) 랭킹 8위인 전희숙은 18일(한국시간)까지 사흘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국제 월드컵 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아스트리드 기아르(17위·프랑스)에게 7-15로 지면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전희숙은 8강에서 아리아나 에리고(1위·이탈리아)를 15-13으로 물리쳤고 4강에서 이네스 부바크리(5위·튀니지)를 14-12로 제압하는 등 톱랭커들을 연파하며 순항했던 터라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한국 여자 플뢰레의 간판스타 남현희(16위·성남시청)는 16강에서 카롤리나 에르바(33위·이탈리아)에 12-15로 져 32강에 머물렀다.
김인구 기자 clark@
국제펜싱연맹(FIE) 랭킹 8위인 전희숙은 18일(한국시간)까지 사흘간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열린 국제 월드컵 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아스트리드 기아르(17위·프랑스)에게 7-15로 지면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전희숙은 8강에서 아리아나 에리고(1위·이탈리아)를 15-13으로 물리쳤고 4강에서 이네스 부바크리(5위·튀니지)를 14-12로 제압하는 등 톱랭커들을 연파하며 순항했던 터라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한국 여자 플뢰레의 간판스타 남현희(16위·성남시청)는 16강에서 카롤리나 에르바(33위·이탈리아)에 12-15로 져 32강에 머물렀다.
김인구 기자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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