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도심 속 ‘한평(一坪)’ 갤러리인 아트윈도우(동대문 성곽공원 위치)에서 갑의 횡포를 형상화한 작품 ‘Clothes of the poor man X’를 2월 27일까지 전시한다.

아트윈도우(2.2m×1.5m×2.5m)는 박스 형태의 작은 갤러리로 2013년 1월 선보인 후 모두 13작품이 전시됐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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