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김학현)은 21일 신규 직원 25명이 경기 고양시에 있는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헤아림 봉사단원으로서 첫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헤아림 봉사단원들은 이날 복지시설 청소와 화단정리 등 환경미화에 나섰다. 또 시설에 거주하는 아동과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다과를 함께하는 등 마음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봉사활동 후에는 신규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쌀 20㎏ 10포, 라면 5박스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신규 직원 봉사활동은 지난 2012년 봉사단 출범 직후부터 입문 교육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농협손해보험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앞으로도 나눔 경영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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