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6일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해방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베를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아우슈비츠는 항상 인간성 회복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일깨우고 있다”며 나치 체제하의 과거사를 재차 사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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