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4도까지 떨어진 27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거리 캠페인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추위에 서로 몸을 밀착시키고 있다.

임정현 기자 theos@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