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집까지 데려다 주는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420명)’를 3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들은 여성이나 청소년이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까지 120다산콜센터나 자치구상황실에 전화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도착 예정 시간에 맞춰 신청자를 만나 안전하게 귀가시켜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최준영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