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전자금융 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가 ‘리스크 컨설턴트’로 질적인 변신을 하도록 돕겠다는 전략이다. 효성그룹은 책임경영 실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15년 비전을 ‘대내외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원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삼았다. 교통안전공단은 ‘사람 중심의 글로벌 교통안전 전문기관’, 한국도로공사는 ‘더 빠르고 안전한 행복의 길’을 각각 올해 비전으로 삼아 혁신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박양수·노기섭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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