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융전문가’, ‘리스크 컨설턴트(RC)’ 등으로 변신하라!”

삼성화재는 보험설계사의 이 같은 변신을 돕기 위한 제반 환경 구축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태블릿PC와 동영상 콘텐츠 등을 활용해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 위험 등을 이해시키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전자서명을 통해 가입설계부터 청약서 서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삼성화재는 또한 인적 위험인 질병·상해·사망 등에서부터 재산 위험인 자동차·화재 등을 비롯해 배상책임 보장까지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양한 상품군을 운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별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상품’을 제시토록 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신규 RC 대상자에겐 고객 서비스 마인드와 이미지 메이킹, 보험상품 지식 등에 관한 6개월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전문 매니저들의 1대1 코칭을 통해 ‘엄마에서 여성사회인’(사진)으로 변신하도록 돕는다.

초고능률 RC를 대상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명인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RC는 자발적으로 보험계약 수수료의 일부를 모아 장애인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 ‘500원의 희망선물’과 어린이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피 스쿨’ 등의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1월 현재 1만8700여 명의 RC가 기금 적립에 참여, 현재까지 총 43억8000만 원을 모금했다.

또 205곳의 장애인 가정 및 시설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도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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