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사진) 감독이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2월 5∼12일) 경쟁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베를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봉 감독을 비롯한 7명의 심사위원단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은 ‘노아’ ‘블랙스완’ ‘더 레슬러’ 등을 연출한 대런 애러노프스키(46) 감독이 맡았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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