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상품 5종 서비스
‘모바일 다이렉트 보험’ 시대가 열린다. 인터넷 다이렉트 보험 1위 업체인 KDB생명(사장 조재홍)이 조만간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30일 “모바일 다이렉트 보험 서비스를 올 상반기에 출시할 채비를 하고 있다”면서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휴대전화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도 상품 구성과 청약, 보험료 결제 등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DB생명은 현재 자사가 다이렉트로 판매하는 암보험과 어린이보험, 정기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총 5종을 모바일로도 이용토록 하고, 모바일에 맞춤화된 상품도 추가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2년 12월 인터넷 다이렉트 보험을 출시한 KDB생명은 2년 만에 누적 수입 보험료 1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수입 보험료는 88억 원으로 전년(20억 원)보다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이렉트 보험은 설계사 없이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가입하는 만큼 동일한 보장의 오프라인 보험 대비 20∼30% 정도 가격이 저렴하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KDB생명 관계자는 30일 “모바일 다이렉트 보험 서비스를 올 상반기에 출시할 채비를 하고 있다”면서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휴대전화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로도 상품 구성과 청약, 보험료 결제 등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DB생명은 현재 자사가 다이렉트로 판매하는 암보험과 어린이보험, 정기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총 5종을 모바일로도 이용토록 하고, 모바일에 맞춤화된 상품도 추가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2년 12월 인터넷 다이렉트 보험을 출시한 KDB생명은 2년 만에 누적 수입 보험료 1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수입 보험료는 88억 원으로 전년(20억 원)보다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이렉트 보험은 설계사 없이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가입하는 만큼 동일한 보장의 오프라인 보험 대비 20∼30% 정도 가격이 저렴하다.
이관범 기자 frog7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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