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기준에 미달하고 노후한 어린이놀이터 5곳을 올 상반기까지 창의적이고 안전한 놀이터로 재조성한다. 구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창의놀이터’ 조성을 위해 시 공모를 거쳐 특별교부금 8억3500만 원을 확보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