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학교출입문으로부터 약 50m 이내를 학교절대정화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흡연 단속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해 11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어린이·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절대정화구역 137개소를 지정, 계도 기간을 운영해왔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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