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역 내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부분 틀니 또는 완전 틀니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시술비가 최대 372만 원까지 지급된다.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건강보험전환자가 지원 대상이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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