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19일)을 앞두고 시금치·상추·애호박·고추·피망 등 채소 값이 한파와 냉해의 영향으로 줄줄이 오른 가운데 3일 오전 서울에 있는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채소를 고르고 있다.

정하종 기자 malo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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