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기(오른쪽 두 번째) 주요르단 대사가 2일 요르단에 있는 자타리 시리아 난민캠프를 방문해 카라반(컨테이너 주택) 280채를 전달한 뒤 한 난민과 악수를 하고 있다. 자타리 캠프 측은 “시리아 난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정부의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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