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2월 19일)을 앞두고 하루 평균 74만 개의 택배 물량이 우체국에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새벽 서울 광진구 구의동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배달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임정현 기자 th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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