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3일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해자인 고 강경호 씨 유가족에게 ‘사랑의 SOS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지난 1월 10일 충북 청주시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했고, 사고 당시 강 씨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국민적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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