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소장 송인호)는 오는 13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시립대 자연과학관에서 ‘동아시아 수도의 지속과 변동’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연다.

일본의 에도(江戶)와 베트남 하노이, 중국 베이징(北京), 한국의 한양도성이 도시조직 해체와 변용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등에 대한 갈등을 어떻게 수용했는지를 논의한다. 앞서 12일에는 시립대 경농관에서 ‘동아시아 각국 수도의 상징성’을 주제로 한 전문가 워크숍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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