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사진 오른쪽) SKC 회장이 그 동안 해병대를 포함한 군부대 및 장병 후원 등 국가 안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 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SKC는 최 회장이 지난 5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대신한 이영주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들인 최성환 SKC 상무와 함께 부자 해병대 출신으로 유명한 최 회장은 2008년부터 SK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전후방 육해공군 장병들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등 약 22회에 걸친 안보지원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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