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대강당에서 열린 청해부대 18진 환송식에 참가한 청해부대원들이 파병신고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부산을 떠나 3월 중순 소말리아 아덴만에 도착한 뒤 오는 8월까지 파병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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