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에서 1982·1993년 우승했고 1976 몬트리올올림픽에선 미국 남자대표팀 감독을 맡아 금메달을 이끌었다. 1981년 노스캐롤라이나대에 진학하면서 스미스 전 감독과 인연을 맺은 조던은 “스미스 전 감독만큼 내 삶에 영감을 불어넣은 사람은 없다”며 “그는 나의 멘토, 스승, 두 번째 아버지”라고 밝혔다.
이준호 기자 jh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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