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투숙객이 퇴실하면서 방안에 있던 컴퓨터 본체를 떼어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0일 이 같은 혐의(절도)로 장모(39) 씨를 조사하고 있다. 장 씨는 지난해 1월 31일 오전 10시쯤 광주 북구의 한 모텔에서 퇴실하면서 시가 6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를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CCTV에는 장 씨가 자신의 차량에 컴퓨터를 싣고 이동하는 모습이 찍힌 것으로 전해졌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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