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15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용산구는 상·하반기에 각각 15억 원씩 총 30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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