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찬(㈔김만덕기념사업회 대표·사진) 한양대 총동문회 회장이 9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동문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18대 회장에 재추대됐다. 제주 출신인 양 회장은 1969년 한양대 의대에 입학해 학사와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제주 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 사무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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