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출시 총 500여종… 고성능·하이브리드 모델도
국내에 출시된 수입차가 500여 종에 달해 ‘수입차 대중화’ 시대에 들어선 가운데 수입차 업계는 올해도 50여 종의 신차를 출시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시장에 50여 종의 수입차 신모델이 몰려올 예정이다. 우선 수입차 업계 1위인 BMW코리아는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신차를 내놓을 계획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인 i8를 필두로 X5 e드라이브, X5 40e 등이 국내 시장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BMW 최초의 전륜구동(앞바퀴 굴림) 모델인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신형 7시리즈, 3시리즈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등 총 10여 종의 BMW 차량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디는 올해 7종의 신차를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엔트리급 모델인 A1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트론, 3세대 TT 등이 국내 시장 공세에 가세할 예정이다. 특히 A1은 A3보다 작은 엔트리급 소형차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이외에도 인기 모델 A6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폭스바겐은 신형 투아렉, 신형 폴로, 골프 R, 미니밴 샤란 등을 출시할 계획이며, 메르세데스-벤츠는 고성능 A45 AMG와 B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각각 선보인다.
비(非) 독일계 업체들의 신차도 몰려온다. 영국 브랜드인 재규어는 XF보다 아래급인 엔트리급 세단 XE를 내놓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미국 브랜드인 캐딜락은 최근 ATS 쿠페와 세단을 각각 출시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시장에 50여 종의 수입차 신모델이 몰려올 예정이다. 우선 수입차 업계 1위인 BMW코리아는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신차를 내놓을 계획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인 i8를 필두로 X5 e드라이브, X5 40e 등이 국내 시장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BMW 최초의 전륜구동(앞바퀴 굴림) 모델인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신형 7시리즈, 3시리즈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등 총 10여 종의 BMW 차량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디는 올해 7종의 신차를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엔트리급 모델인 A1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트론, 3세대 TT 등이 국내 시장 공세에 가세할 예정이다. 특히 A1은 A3보다 작은 엔트리급 소형차로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이외에도 인기 모델 A6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폭스바겐은 신형 투아렉, 신형 폴로, 골프 R, 미니밴 샤란 등을 출시할 계획이며, 메르세데스-벤츠는 고성능 A45 AMG와 B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을 각각 선보인다.
비(非) 독일계 업체들의 신차도 몰려온다. 영국 브랜드인 재규어는 XF보다 아래급인 엔트리급 세단 XE를 내놓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미국 브랜드인 캐딜락은 최근 ATS 쿠페와 세단을 각각 출시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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