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용 사장 공사현장 방문… 떡국 떡 건네며 근로자 격려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이 명절 연휴에도 공사에 여념이 없는 서울 송파구 잠실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위로했다.
노 사장은 16일 새벽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 입구에서 설날을 맞아 출근하는 근로자들에게 2000여 개의 ‘떡국 떡’을 건네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오전 6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새해 복 나눔행사’에서 노 사장과 임원들은 공사 현장 근로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며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노 사장을 비롯해 롯데물산과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안전을 강조하면서 노고에 대한 격려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최근 제2롯데월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예방 대책에 매우 민감한 모습이다. 최근에는 1000여 개 입점 업체와 8개 입점 계열사 직원 1300명이 스스로 ‘안전지킴이’가 돼 고객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안전 지킴이’ 발대식도 개최됐다. 아울러 안전관리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노 사장은 16일 새벽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 입구에서 설날을 맞아 출근하는 근로자들에게 2000여 개의 ‘떡국 떡’을 건네며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오전 6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새해 복 나눔행사’에서 노 사장과 임원들은 공사 현장 근로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며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날 현장에는 노 사장을 비롯해 롯데물산과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지속적인 안전을 강조하면서 노고에 대한 격려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최근 제2롯데월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예방 대책에 매우 민감한 모습이다. 최근에는 1000여 개 입점 업체와 8개 입점 계열사 직원 1300명이 스스로 ‘안전지킴이’가 돼 고객들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안전 지킴이’ 발대식도 개최됐다. 아울러 안전관리위원회를 설치해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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