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사는 제17대 대표이사 사장에 안병길(사진) 이사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안 사장은 1987년 부산일보에 입사한 뒤 정치부장, 사회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 광고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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