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재학회(회장 정상만)는 올해 학회 언론인상 수상자로 문화일보 전국부 김창희(차장) 기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학회 측은 김 기자가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참사 이후 ‘환경·복지 분야 수준으로 안전도 투자해야’ 등의 기획 기사를 통해 재난 안전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재난 컨트롤타워 설치 필요성을 적극 제기한 공로 등을 감안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서울 한양대에서 열리는 학회 학술발표대회 및 정기총회장에서 개최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