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동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규모 2.3배 넓혀 2018년 개장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이전이 본궤도에 올랐다. 인천시는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이전 예정지인 남동구 남촌동 일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확정됨에 따라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 이전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 공모를 위한 공고를 최근 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고 등에 따르면 새 시장 추정 설계용역비는 65억 원이며 설계용역 범위는 훼손지 복구 1만7483㎡를 포함한 남촌동 이전 부지 19만671㎡로 기존 시장보다 2.3배가량 넓다. 건축 규모는 건물 7개 동, 연면적 10만752㎡다. 시는 설계용역 발주, 문화재 지표조사, 교통 및 환경 영향평가, 토지 보상 등을 거쳐 새 시장을 오는 2016년 10월 착공해 2018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이 공고 등에 따르면 새 시장 추정 설계용역비는 65억 원이며 설계용역 범위는 훼손지 복구 1만7483㎡를 포함한 남촌동 이전 부지 19만671㎡로 기존 시장보다 2.3배가량 넓다. 건축 규모는 건물 7개 동, 연면적 10만752㎡다. 시는 설계용역 발주, 문화재 지표조사, 교통 및 환경 영향평가, 토지 보상 등을 거쳐 새 시장을 오는 2016년 10월 착공해 2018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인천 = 이상원 기자 ysw@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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