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수요일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열리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2월에는 국립국악원의 특별한 무대와 통신업체 KT의 동참 등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월 행사는 25일 열리며 총 1438개소가 참여해 문화행사 할인 등 혜택을 부여한다.
국립국악원은 이날 오후 8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계 대표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보이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에는 정은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안숙선 명창을 비롯해 해금 연주자 강은일과 여성 줄타기 ‘광대’ 박지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통신업체 KT는 이날 오후 7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정식의 재즈 색소폰 연주 및 강연회 ‘재즈, 쉽게 듣는 법’ 행사를 진행한다. 공연 전에는 신생 벤처기업들의 전시 부스 운영과 취업을 위한 소셜 멘토링 등 청년취업 지원 행사도 벌인다. 앞서 문화융성위, 문체부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협력 양해각서를 맺은 코레일은 오후 동대구역에서 아토챔버 오케스트라 등 공연 행사를 준비했다.
주로 직장인을 위해 점심때를 활용한 미니 콘서트 행사도 이곳저곳에서 열린다. 경기도 용인시청에서는 필윤밴드의 ‘재즈 디저트’가, 부산 동래구청에서는 가수 ‘일기예보’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이날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 문예회관 등이 각종 공연 등의 개최와 함께 야간 개방을 한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세부내용은 정부 문화포털 사이트(www.culture.go.kr/wday)를 참고하면 된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2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월 행사는 25일 열리며 총 1438개소가 참여해 문화행사 할인 등 혜택을 부여한다.
국립국악원은 이날 오후 8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계 대표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보이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에는 정은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안숙선 명창을 비롯해 해금 연주자 강은일과 여성 줄타기 ‘광대’ 박지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통신업체 KT는 이날 오후 7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정식의 재즈 색소폰 연주 및 강연회 ‘재즈, 쉽게 듣는 법’ 행사를 진행한다. 공연 전에는 신생 벤처기업들의 전시 부스 운영과 취업을 위한 소셜 멘토링 등 청년취업 지원 행사도 벌인다. 앞서 문화융성위, 문체부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협력 양해각서를 맺은 코레일은 오후 동대구역에서 아토챔버 오케스트라 등 공연 행사를 준비했다.
주로 직장인을 위해 점심때를 활용한 미니 콘서트 행사도 이곳저곳에서 열린다. 경기도 용인시청에서는 필윤밴드의 ‘재즈 디저트’가, 부산 동래구청에서는 가수 ‘일기예보’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이날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 문예회관 등이 각종 공연 등의 개최와 함께 야간 개방을 한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세부내용은 정부 문화포털 사이트(www.culture.go.kr/wday)를 참고하면 된다.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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