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여대생 박연미 씨가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차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제네바 정상회의’의 ‘독재에 대한 대항’ 세션에 참석해 북한에서의 생활 및 탈북 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 씨는 외부 세계와 시장에 대해 많이 아는 이른바 ‘장마당 세대’가 북한 독재정권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PA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