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의 위치에 따라 행사정보, 할인쿠폰 등 다양한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비콘서비스’나 백화점 운영시간을 떠나 24시간 스마트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픽업 락커’도 롯데백화점이 ‘유통혁명’을 겨눠 마련한 신예 병기다.
이는 롯데그룹이 그룹 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토대로 옴니채널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 모바일 등 전 쇼핑채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 입장에서 마치 하나의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끼도록 매장의 쇼핑환경과 사용자경험을 융합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롯데가 격변하는 유통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상의 전환’ 끝에 내놓은 선제적인 대응에 속한다. 이에 맞춰 ‘빅데이터 활용’ ‘정보기술(IT)기반 마케팅과 세일즈’ ‘고객경험 업그레이드’라는 옴니채널 3대 전략과 9개의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 중이다.
관련기사
-
창의성 바탕으로 조직문화 혁신하고… 경쟁보단 소통으로 제로에서 신화창출
-
효성, 연탄·김치 나눔으로 사회공헌 善순환
-
IBK기업은행, 기술평가 기반으로 中企 금융지원 확대
-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 정착에 역량 집중
-
교통안전공단, 교통 선진국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
-
LG디스플레이, OLED 사업 강화… 글로벌 No.1 수성
-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보완제품 ‘에어쿠션’ 대히트
-
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 지속 운영
-
GS, 지역 인재 아이디어 창업·사업화로 연계
-
SK, ‘벤처’ 전담조직 신설 기술 사업화 지원
-
삼성전자,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 획기적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