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만 안심 프로젝트는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수단에 교육(Education), 교통환경 개선(Engineering), 단속 및 제도 개선(Enforcement)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안전관리 기법을 도입한다는 것이다. 공단은 목표 달성을 위해 도로와 철도, 항공 각 분야에 적용할 과제를 다듬는 한편 적극적으로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 공단은 또 미래 교통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차원에서 정보통신기술(ICT)기반 서비스를 강화해 현재 7% 수준인 미래성장사업 비중을 20%대로 높이기로 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3일 한국ITS학회와 ‘교통안전 선진화와 도로교통 및 자동차 융합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에 축적된 교통안전 관련 빅데이터와 새로운 교통융합기술을 공유하고 인력 공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창조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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