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영(사진) 건국대 총장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서울캠퍼스에서 ‘해봉(海峰) 부동산학관’ 준공식을 가졌다. 원로 기업가 해봉 손정환 선생(93)이 발전기금 30억 원을 기부해 2013년 11월 공사가 시작된 이 학관은 동문·교수들의 모금 등 총 101억 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7층 연건평 7589㎡(약 2300평) 규모로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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