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친목단체인 한국아나운서클럽은 임국희(사진) 전 MBC 아나운서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임 씨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국아나운서클럽 2015정기총회에서 김동건 전 KBS 아나운서에 이어 새 회장에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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