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 등 부산 노·사·민·정 대표단이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를 위해 국내외 대기업들을 잇달아 방문한다.
부산시는 서 시장과 이해수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 성한경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류장수(경제학부) 부경대 교수 등 대표단 10여 명이 6일 LG CNS, 동원그룹 서울본사에 이어 13일 인도 뱅갈루루의 정보기술(IT) 업체인 ‘인포시스’ 본사를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단은 LG CNS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강서구 미음산업단지 2만7000㎡에 데이터센터 2개 동 추가 건립을 요청할 계획이다.
LG CNS는 지난 2012년 미음산단에 1700억 원을 투자해 LG CNS 데이터센터 1개 동을 지어 운영하고 있다. 또 동원그룹과는 부산시의 해양수산산업 클러스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부산시는 서 시장과 이해수 한국노총 부산본부 의장, 성한경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 류장수(경제학부) 부경대 교수 등 대표단 10여 명이 6일 LG CNS, 동원그룹 서울본사에 이어 13일 인도 뱅갈루루의 정보기술(IT) 업체인 ‘인포시스’ 본사를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대표단은 LG CNS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강서구 미음산업단지 2만7000㎡에 데이터센터 2개 동 추가 건립을 요청할 계획이다.
LG CNS는 지난 2012년 미음산단에 1700억 원을 투자해 LG CNS 데이터센터 1개 동을 지어 운영하고 있다. 또 동원그룹과는 부산시의 해양수산산업 클러스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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