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강원 삼척시 하장면의 한 광업소 석회석 채취 갱도 660m 지점에서 암석이 무너져 소방대원 등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5t 덤프트럭을 몰고 갱도로 진입하던 60대 근로자가 숨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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