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달빛기행이 돌아왔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직무대리 이원준)은 오는 4∼6월과 8∼10월, 총 37차례 아름다운 고궁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2015 창덕궁 달빛기행’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4월 1일 시작되는 상반기 행사는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사전예매가 가능하다. 1인(한 아이디당) 2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노년층을 위해 전화예매(1544-1555·매회 10장 한정)도 마련되어 있다. 외국인을 위한 별도 사이트(http://ticket.interpark.com/Global)와 영어, 중국어, 일어 해설코스도 운영된다. 02-2270-1233(8)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박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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