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의점협회는 3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에 박재구(사진) BGF리테일 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박 회장은 2013년부터 제11대 편의점협회장을 맡아 왔다. 박 회장은 “편의점이 단순 소매업이 아닌 소비자에게 편익을 제공하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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