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영국 감독이 만든 인도 성폭력 다큐멘터리가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세계여성의 날이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유엔에서 매년 3월 8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오늘날까지 여성의 지위는 크게 향상되고 차별도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인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여전히 여성에 대한 인권유린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인신매매에서부터 강간, 성매매, 성희롱, 폭력까지 다양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여성 대상 범죄 현황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범죄 현황을 보면 감소세가 미미하고 절대적인 발생 건수가 높아 예방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개개인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작은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범죄를 예방하는 큰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으로는 문단속 철저히 하기, 낯선 사람 방문(가스 검침, 택배 등) 시 안전고리나 도어록으로 확인하기, 밤늦게 다닐 때 CCTV가 있는 곳으로 걷고 이어폰 끼지 않기 등이 있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활습관들이다.
여성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 유관 단체들의 협력이 필요하며 근본적으로는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인권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할 것이다.
용석호·부산 부산진구
세계여성의 날이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유엔에서 매년 3월 8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오늘날까지 여성의 지위는 크게 향상되고 차별도 많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인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여전히 여성에 대한 인권유린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인신매매에서부터 강간, 성매매, 성희롱, 폭력까지 다양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여성 대상 범죄 현황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범죄 현황을 보면 감소세가 미미하고 절대적인 발생 건수가 높아 예방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개개인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작은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범죄를 예방하는 큰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으로는 문단속 철저히 하기, 낯선 사람 방문(가스 검침, 택배 등) 시 안전고리나 도어록으로 확인하기, 밤늦게 다닐 때 CCTV가 있는 곳으로 걷고 이어폰 끼지 않기 등이 있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활습관들이다.
여성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 유관 단체들의 협력이 필요하며 근본적으로는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인권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할 것이다.
용석호·부산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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