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 신체 검사 중 폐결핵 의심 징후를 보인 멤버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진짜 사나이’는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멤버들의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11명의 멤버들이 입대를 위해 ‘진짜 사나이’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인 서울지방병무청 징병검사를 받은 것.

멤버들이 신체검사를 받는 중, 언터쳐블 멤버 슬리피가 결핵 의심 징후로 징병검사 보류 파정이 났다.

슬리피는 “어쩐지 가슴이 아프더라. 술병인 줄 알았는데...”라고 농담했다. 하지만 추가 검사 결과에도 결핵 징후가 보여 심각해졌다. 바로 판정 보류가 난 것. 슬리피는 당황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슬리피는 재검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는 여군 특집 마지막 이야기와 시즌 2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시즌 2는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 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배우 이규한, 정겨운, 언터쳐블 슬리피, 슈퍼주니어 강인, 방송인 샘 오취리, 보이프렌드 영민-광민이 출연한다.

<인터넷뉴스팀>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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