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州) 유클리드에 6일(현지시간) 1년째 매주 수차례 달걀 세례를 받는 가정집의 모습. 80대 노인이 사는 이 집에 1년 동안 누군가 던진 달걀이 수없이 날아들고 있지만, 현지 경찰이 잠복 수사를 사고 이웃 주민을 탐문 수사를 하며 감시카메라도 설치하고 증거인 달걀 껍질의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도 범인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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