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와 주지훈은 드라마 ‘야왕’과 ‘메디컬탑팀’ 이후 각각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만났다”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주인공,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주인공 등이 거대한 저택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벌이는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를 그린다.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치밀하고 탄탄한 대본으로 20%가 넘는 시청률을 거둔 ‘비밀’을 집필한 최호철 작가의 차기작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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