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TV를 켜기 무서울 정도로 사건·사고가 많다.
얼마 전 온 국민을 경악하게 했던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시작으로 재산 문제로 70대 노인이 80대 형 부부를 공기총으로 살해하고 출동 경찰관까지 살해한 안타까운 사건까지 연이어 일어났다. 언젠가 우연히 본 동영상에서 ‘아동학대는 인생의 긴 시간 동안에 그림자를 남긴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 어린 시절 가정폭력 피해를 당한 아이가 어른이 된 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가 되어 있는 현실은 정말 안타깝고 슬프다.
현재 우리 사회를 한 사람의 인생에 비유해 본다면 어린 시절 학대를 시작으로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 가정폭력, 노인폭력까지, 전 인생이 갈등과 폭력으로 점철된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어두운 측면이 있는 반면, 그 어둠을 밝게 비추려는 노력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언제부턴가 각종 언론매체·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때리지 마세요. 안아 주세요’라는 캠페인 등이 그것이다. 이는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슬로건으로 제작된 것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향한 외침이기도 하다 .
동전에도 양면이 있듯이 어두운 면이 있으면 밝은 면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다가온다. 어둠을 깨고 빛을 전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것에 희망을 가지고 사건 사고에 대한 걱정과 비난만 하는 방관자적 입장에 서지 말고, 함께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우선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과 말 한마디를 전하는 작은 행동을 시작으로 사랑을 실천해 봤으면 한다.
방우리·부산 해운대구
얼마 전 온 국민을 경악하게 했던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을 시작으로 재산 문제로 70대 노인이 80대 형 부부를 공기총으로 살해하고 출동 경찰관까지 살해한 안타까운 사건까지 연이어 일어났다. 언젠가 우연히 본 동영상에서 ‘아동학대는 인생의 긴 시간 동안에 그림자를 남긴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 어린 시절 가정폭력 피해를 당한 아이가 어른이 된 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가 되어 있는 현실은 정말 안타깝고 슬프다.
현재 우리 사회를 한 사람의 인생에 비유해 본다면 어린 시절 학대를 시작으로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 가정폭력, 노인폭력까지, 전 인생이 갈등과 폭력으로 점철된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러나 어두운 측면이 있는 반면, 그 어둠을 밝게 비추려는 노력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언제부턴가 각종 언론매체·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때리지 마세요. 안아 주세요’라는 캠페인 등이 그것이다. 이는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슬로건으로 제작된 것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향한 외침이기도 하다 .
동전에도 양면이 있듯이 어두운 면이 있으면 밝은 면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다가온다. 어둠을 깨고 빛을 전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것에 희망을 가지고 사건 사고에 대한 걱정과 비난만 하는 방관자적 입장에 서지 말고, 함께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우선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과 말 한마디를 전하는 작은 행동을 시작으로 사랑을 실천해 봤으면 한다.
방우리·부산 해운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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