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 발생 4주년을 하루 앞둔 10일 후쿠시마 현 이타테 마을에 복구작업 장비와 방사성 오염 폐기물을 담은 검은 봉지들이 쌓여 있다. 11일 오후 도쿄 국립극장에서 정부 주도로 열리는 4주년 기념 추모식에는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3개 현의 유족 대표와 일왕 부부, 아베 신조 총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희생자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신화통신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