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를 위한 민간투자사업 시행자로 현대건설 등 8개사가 출자해 설립한 서서울고속도로㈜를 결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양평동 성산대교 남단에서부터 금천구 독산동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까지 총 10.33㎞ 구간이 지하도로로 조성된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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