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호(48) 신임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이 10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고 있다. 정 재판관은 작년 12월 ICC 재판관 선거에서 17개국 출신 입후보자 중 유일하게 1차 투표에서 당선됐다. ICC 사상 최연소 재판관인 정 재판관의 임기는 9년이다. ICC는 전쟁범죄 등을 처벌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최초의 상설 국제재판소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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