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여성 운동가들이 10일 인도 뉴델리의 중국 대사관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경찰과 맞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10일은 티베트의 반중국 봉기 기념일로, 올해 56주년을 맞았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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