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테러 사건 이후 주한 외교 사절 및 시설에 대한 경계가 강화된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2길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경찰이 대사관 경비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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